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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의 기억 — 밤의 창문을 그립니다
김하늘 작가가 2024년에 작업한 물의 기억입니다. 도시의 밤, 불 켜진 창문 하나하나에 담긴 삶의 온도를 관찰합니다.
김하늘
밤의 창문을 그립니다
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에서 작업하는 신진 작가입니다.
작품 제작
첫 컬렉터 아카이브에 등록
경매 출품
경매 종료
낙찰
플랫폼 검수 통과
컬렉터에게 소장됨
낙찰 후 플랫폼이 작품을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해 배송합니다. 구매자는 원작과 함께 작품 보증서, 작품 이미지 엽서, 작가 메시지 카드를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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