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의 창문을 그립니다
한국예술종합학교 · 조형예술과
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에서 작업하는 신진 작가입니다.
도시의 밤, 불 켜진 창문 하나하나에 담긴 삶의 온도를 관찰합니다. 유화의 두꺼운 마티에르로 빛의 질감을 쌓아 올립니다.
창문 02
2025
고요한 오후
2026
물의 기억
2024
창문 01
첫 작품 출품
첫 작품 낙찰
첫 컬렉터를 만났습니다
지금까지 1명의 컬렉터가 이 작가의 작품 1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.
첫 컬렉터를 만난 작품이 아카이브에 함께 남아 있습니다.
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 단체전 참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