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한지 위의 여백을 믿습니다
서울대학교 · 동양화과
서울대학교 인증작품 4점
서울대학교 동양화과에서 작업하는 신진 작가입니다.
그리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은 것을 말한다고 믿습니다. 먹의 농담과 한지의 스밈으로 비어 있음을 그립니다.
숨
종이에 과슈
50 × 60 cm
겨울 창
장지에 채색
45 × 55 cm
정오의 방
캔버스에 유채
55 × 65 cm
봄의 잔상
운영 보류한지에 수묵
40 × 50 cm
2026
작품 1점 · 활동 3건
첫 작품 낙찰
첫 작품 출품
서울대학교 재학생 단체전 참여
2025
작품 1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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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기록
첫 스케치, 뜻밖의 재료 실험, 작업실의 평범한 하루. 작품이 완성되기 전부터 작가의 시간을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