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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2026 첫 컬렉터 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작가를 먼저 발견하는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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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서린

한지 위의 여백을 믿습니다

서울대학교 · 동양화과

STATEMENT

서울대학교 동양화과에서 작업하는 신진 작가입니다.

그리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은 것을 말한다고 믿습니다. 먹의 농담과 한지의 스밈으로 비어 있음을 그립니다.

진행 중 경매

    겨울 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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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매 중

    2025

WORK ARCHIVE

4점
    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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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6

    겨울 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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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5

    정오의 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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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4

    봄의 잔상

    봄의 잔상

    거래 진행 중

    2024

TIMELINE

  1. 2026. 09. 02.첫 출품

    첫 작품 출품

  2. 2026. 09. 02.첫 낙찰

    첫 작품 낙찰

  3. 2026. 05. 05.전시

    서울대학교 재학생 단체전 참여